고속철 부실 보수비 시공사 부담/건교부 시공업체와 간담

고속철 부실 보수비 시공사 부담/건교부 시공업체와 간담

입력 1997-04-22 00:00
수정 1997-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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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21일 12개 경부고속철도 시공업체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미국 WJE사의 안전진단을 계기로 건교부 고속철도기획단장,한국고속철도공단 부이사장,시공업체 사업본부장 등으로 구성된 대책반을 구성,분기별 또는 현안이 있을 때마다 모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환균 장관이 주재한 간담회에서는 WJE사 안전진단 결과 지적된 부분에 대해 책임을 철저하게 규명,건설업법 등 관계법에 따라 처리하고 재시공 및 보수비용도 부담시키겠다는 방침이 시공업체에 전달됐다.<육철수 기자>

1997-04-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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