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학년도 전문대 입시에서는 4년제 대학의 특차모집과 같이 입시일 이전에 우수한 학생을 미리 뽑는 특별전형제가 실시 된다.
교육부는 18일 학교생활기록부 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전국 단위의 기능대회 입상성적 등으로 전문대가 자체 선발기준을 만들어 모집정원의 일정 범위 안에서 학생들을 우선 선발하는 「독자적 기준에 의한 특별전형」을 98학년도 입시기본계획에 넣기로 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내년 1월19일∼2월7일까지 20일간을 전문대 입시일로 정하고,이 기간 이전에 일정 날짜를 정해 대학별로 특별전형을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이를 실시하는 전문대는 일반전형에 앞서 4년제 대학의 특차·정시모집과 같은 시기에 학생을 선발하게 된다.
전문대는 최근 졸업생의 취업률이 80%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는 등 인기가 치솟고 있으며,특히 안경·교통·호텔·관광 등 인기학과는 평균 경쟁률이 20∼30대 1에 달하고 있다.<한종태 기자>
교육부는 18일 학교생활기록부 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전국 단위의 기능대회 입상성적 등으로 전문대가 자체 선발기준을 만들어 모집정원의 일정 범위 안에서 학생들을 우선 선발하는 「독자적 기준에 의한 특별전형」을 98학년도 입시기본계획에 넣기로 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내년 1월19일∼2월7일까지 20일간을 전문대 입시일로 정하고,이 기간 이전에 일정 날짜를 정해 대학별로 특별전형을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이를 실시하는 전문대는 일반전형에 앞서 4년제 대학의 특차·정시모집과 같은 시기에 학생을 선발하게 된다.
전문대는 최근 졸업생의 취업률이 80%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는 등 인기가 치솟고 있으며,특히 안경·교통·호텔·관광 등 인기학과는 평균 경쟁률이 20∼30대 1에 달하고 있다.<한종태 기자>
1997-04-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