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서 우편·금융서비스
앞으로는 우체국에 가지 않고도 인터넷을 통해 편지나 경조환을 보낼수 있게 된다.
정보통신부는 16일 인터넷상에 우체국 홈페이지를 마련해 가정에서 우편·금융서비스를 직접 받을수 있는 「가상우체국」(Cyber Post)을 설치,내년에 시범 운영한 뒤 오는 99년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통부는 우체국 창구를 전면 개선,올 하반기부터 우편업무외에 문구류와 신문·잡지 등을 판매하는 한편 내부시설도 은행수준으로 안락하게 꾸미기로 했다.<박건승 기자>
앞으로는 우체국에 가지 않고도 인터넷을 통해 편지나 경조환을 보낼수 있게 된다.
정보통신부는 16일 인터넷상에 우체국 홈페이지를 마련해 가정에서 우편·금융서비스를 직접 받을수 있는 「가상우체국」(Cyber Post)을 설치,내년에 시범 운영한 뒤 오는 99년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통부는 우체국 창구를 전면 개선,올 하반기부터 우편업무외에 문구류와 신문·잡지 등을 판매하는 한편 내부시설도 은행수준으로 안락하게 꾸미기로 했다.<박건승 기자>
1997-04-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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