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당국의 고위관계자는 14일 『이른바 「정태수리스트」이외에 추가로 한보로부터 자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아 검찰에 소환되는 정치인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도 『한보사태로 이번에 소환조사를 받거나 앞으로 받을 정치인은 이전에 발표된 33명에 다소 못미치는 30명선이 될 것이며 이들 이외의 정치인에 대해 전면재수사는 하지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정당국의 고위관계자는 이어 『김용환·김상현 의원을 비롯,한번 검찰의 조사를 받은 인사가 재소환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도 『한보사태로 이번에 소환조사를 받거나 앞으로 받을 정치인은 이전에 발표된 33명에 다소 못미치는 30명선이 될 것이며 이들 이외의 정치인에 대해 전면재수사는 하지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정당국의 고위관계자는 이어 『김용환·김상현 의원을 비롯,한번 검찰의 조사를 받은 인사가 재소환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7-04-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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