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서 민간인 22명 학살/보안군 발표

알제리서 민간인 22명 학살/보안군 발표

입력 1997-04-13 00:00
수정 1997-04-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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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교근본주의자 수행 추정

【알제 AFP 연합】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남쪽으로 35㎞ 떨어진 부파리크 인근 두아르 메나에서 11일 밤 민간인 22명이 학살됐다고 알제리 보안군이 12일 발표했다.

보안군은 이번의 『비겁한』 공격이 「테러범들」로 통칭되는 회교근본주의자들의 소행으로 추정했다.

알제리에서는 지난 8일 동안 계속되고 있는 무장회교민병대원들의 학살극으로 1백32명의 민간인이 숨진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1997-04-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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