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버스 임금협상이 11일 최종 타결됐다.
광주시내버스 노사대표들은 이날 하오 3시부터 광주시 동구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사무실에서 4시간여 동안 협상을 가진끝에 ▲총액대비 월 5% 임금인상 ▲상여금 분기당 7만8천214원 지급 ▲중고생 자녀 1명에 한해 연 2회 학자금 지급 등을 골자로 한 협상안에 최종 합의했다.
광주시내버스 노사양측은 지난해 12월 1차 협상을 가진 이후 이날까지 모두 10차례 협상을 벌여왔다.<광주=최치봉 기자>
광주시내버스 노사대표들은 이날 하오 3시부터 광주시 동구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사무실에서 4시간여 동안 협상을 가진끝에 ▲총액대비 월 5% 임금인상 ▲상여금 분기당 7만8천214원 지급 ▲중고생 자녀 1명에 한해 연 2회 학자금 지급 등을 골자로 한 협상안에 최종 합의했다.
광주시내버스 노사양측은 지난해 12월 1차 협상을 가진 이후 이날까지 모두 10차례 협상을 벌여왔다.<광주=최치봉 기자>
1997-04-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김고은, 얼굴 가리고 ‘이 배우’와 한강 데이트…‘하트’까지[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4/SSC_2026050407593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