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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 소속 초선의원들의 모임인 「시월회」는 본격 경선국면에 들어갈 때까지 당내 차기주자 진영의 공·사적 모임 참석이나 차기주자가 이끄는 각종 연구단체 활동에 참여하기 않기로 결의했다.<박찬구 기자>1997-04-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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