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8일 낮 청와대에서 신한국당 김중위·국민회의 이해찬·자민련 허남훈 정책위의장 등 3당 정책위의장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지난 1일 청와대 여야총재회담 합의에 따라 구성된 경제대책회의를 초당적으로 운영,현재의 경제난국을 극복하는데 여야가 합심협력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통령이 여야 당3역을 청와대로 초청한 적은 있지만 정책위의장들만을 초청,오찬을 같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이 여야 당3역을 청와대로 초청한 적은 있지만 정책위의장들만을 초청,오찬을 같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목희 기자>
1997-04-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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