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중인 김대중 국민회의 총재는 5일 야권의 대선 후보단일화 문제와 관련,『자민련과 국민회의 두 야당이 후보단일화를 이루면 거의 100% 이길 것으로 믿는다』면서 『반드시 단일화를 이룩해 성공하겠다』고 밝혔다.〈관련기사 5면〉
김총재는 이날 저녁(현지시간)뉴욕시내 아스토리아 마노에서 열린 교민 환영행사장에서 『후보단일화는 양측이 연립내각 입장에서 참여하는 것이기에 똑같이 공평하게 혜택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뉴욕=이건영 특파원>
김총재는 이날 저녁(현지시간)뉴욕시내 아스토리아 마노에서 열린 교민 환영행사장에서 『후보단일화는 양측이 연립내각 입장에서 참여하는 것이기에 똑같이 공평하게 혜택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뉴욕=이건영 특파원>
1997-04-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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