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가 다양한 레저 욕구를 충족시키고 낙후된 국내 레저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한 97서울국제레저·스포츠쇼가 열리고 있는 한국종합전시관에는 5일 연휴를 맞아 3만여명의 관람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이날 많은 관람객들은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포츠 기구들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일부 업체들에는 구입 문의 등이 빗발쳐 이번 쇼에 쏠린 뜨거운 열기를 반영했다.〈이종원 기자〉
1997-04-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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