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제품을 한곳에 모아 판매하는 「97중소기업제품 박람회」가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열린다.
3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패션·잡화관 ▲건강·레포츠관 ▲생활용품관 ▲문화용품관 ▲생활과학관 ▲중소기업시책관 등 6개관으로 나눠져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280개업체가 2천여종의 제품을 전시·판매할 계획이다.
행사는 7∼12일 6일간 날마다 낮 12시부터 두시간씩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되며,행사기간중 전시되는 상품은 시중가격보다 30%이상 싸게 판매된다.<박희준 기자>
3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패션·잡화관 ▲건강·레포츠관 ▲생활용품관 ▲문화용품관 ▲생활과학관 ▲중소기업시책관 등 6개관으로 나눠져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280개업체가 2천여종의 제품을 전시·판매할 계획이다.
행사는 7∼12일 6일간 날마다 낮 12시부터 두시간씩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되며,행사기간중 전시되는 상품은 시중가격보다 30%이상 싸게 판매된다.<박희준 기자>
1997-04-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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