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구역으로 신규 편입/신시가지·관광산업단지로 각각 조성

도시계획구역으로 신규 편입/신시가지·관광산업단지로 각각 조성

육철수 기자 기자
입력 1997-04-04 00:00
수정 1997-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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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539만평·서귀포시 289만평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면 일원 5백39만평과 제주 서귀포시 상·하예동 일원 2백89만평이 도시계획구역으로 새로 편입돼 신시가지와 관광산업단지로 각각 개발된다.

건설교통부는 3일 부산시와 제주도가 신청한 「도시계획구역 확장을 위한 국토이용계획변경안」을 국토이용계획심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오는 7일자로 고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부산시 기장군 정관면 일원은 준도시지역,농림지역,준농림지역에서 도시지역으로 국토이용계획이 변경됐다.제주도 서귀포시 상예동과 하예동 일원은 준도시지역과 준농림지역이 도시지역으로 바뀌었다.

건교부는 소규모 공장 등이 난립한 기장군 정관면 일원을 계획적인 도시정비를 통해 신시가지로 조성할 계획이다.서귀포시 상예동과 하예동 지역은 관광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육철수 기자>

1997-04-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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