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대중 총재는 3일 『한보와 김현철씨 문제를 철저히 밝히는데 주저함이 없다』고 전제,『어떠한 뒷거래 같은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김총재는 이날 계룡산 유스호스텔에서 열린 대전 및 충남·북,전북지역 지구당 기간당직자 연수회에 참석,『한보문제의 모든 것을 끝까지 분명히 밝히겠다는 의지에 추호도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유종필 부대변인이 전했다.
김총재는 이날 계룡산 유스호스텔에서 열린 대전 및 충남·북,전북지역 지구당 기간당직자 연수회에 참석,『한보문제의 모든 것을 끝까지 분명히 밝히겠다는 의지에 추호도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유종필 부대변인이 전했다.
1997-04-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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