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일 낮 전경련회관에서 3당 정책위의장 회의를 열고 여야 영수회담에서 합의한대로 「경제난 극복을 위한 공동대책회의」(약칭 경제대책회의)를 구성키로 했다.
신한국당 김중위,국민회의 이해찬,자민련 허남훈 정책위의장은 공동발표를 통해 경제대책회의는 ▲3당 정책위의장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5단체장 ▲한국노총,민주노총 대표 각 1명 ▲소비자단체,학계,언론계 대표 각 1명씩 13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고 밝혔다.또 필요하면 전문가 중심의 자문위원회를 따로 두어 활용하고 대책회의는 우선 올 연말까지 운영키로 했다.〈관련기사 4면〉
신한국당 김중위,국민회의 이해찬,자민련 허남훈 정책위의장은 공동발표를 통해 경제대책회의는 ▲3당 정책위의장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5단체장 ▲한국노총,민주노총 대표 각 1명 ▲소비자단체,학계,언론계 대표 각 1명씩 13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고 밝혔다.또 필요하면 전문가 중심의 자문위원회를 따로 두어 활용하고 대책회의는 우선 올 연말까지 운영키로 했다.〈관련기사 4면〉
1997-04-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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