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8일 98학년도 신입생 모집 정원을 지난해보다 10명이 줄어든 4천910명으로 확정,발표했다.
정원 감축은 수의대가 6년 과정으로 늘어나면서 수의대 한 학년 정원을 현재의 60명에서 50명으로 줄인데 따른 것이다.
서울대는 지난 27일 학장회의를 열고 지난해 발생한 97명의 신입생 결원에 대해 「모집정원유동제」를 적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와함께 정시 모집에서 음대의 이론전공에 총점의 30%를 적용하던 실기를 25%로 줄이는 대신 논술을 새로 추가,5%를 반영키로 했다.<이지운 기자>
정원 감축은 수의대가 6년 과정으로 늘어나면서 수의대 한 학년 정원을 현재의 60명에서 50명으로 줄인데 따른 것이다.
서울대는 지난 27일 학장회의를 열고 지난해 발생한 97명의 신입생 결원에 대해 「모집정원유동제」를 적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와함께 정시 모집에서 음대의 이론전공에 총점의 30%를 적용하던 실기를 25%로 줄이는 대신 논술을 새로 추가,5%를 반영키로 했다.<이지운 기자>
1997-03-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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