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의 어음부도율(금액기준)과 서울의 어음부도율은 모두 82년5월의 장영자·이철희 부부 어음사기사건 이후 가장 높았다. 한보철강의 부도에다 아프로만 등 컴퓨터 유통업체의 부도 파문이 지속된 탓이다.<기사 3면>
1997-03-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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