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는 베트남에 시멘트 포장지 생산공장을 세우기로 하고 25일 베트남의 제지전문 생산업체인 비나피멕스,하파코사와 공장설립을 위한 합작투자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합작공장 설립에는 총 6천만달러가 투자되며 (주)대우가 70%,베트남측 합작회사들이 각각 15%의 지분을 갖는다.
1997-03-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