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신수동 국민은행 서강지점에서 24일 위조된 10만원권 자기앞수표 10매가 또 다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은행직원 홍모씨(39)는 이날 상오 11시쯤 여성의류 재료생산업체인 명인사(주) 여직원 김모씨(40)가 입금한 한일은행 부산동래지점 발행,일련번호 가바98498692∼98498701 10만원권 자기앞수표 10매가 컬러복사 된 위조수표임을 발견,경찰에 신고했다.<이지운 기자>
은행직원 홍모씨(39)는 이날 상오 11시쯤 여성의류 재료생산업체인 명인사(주) 여직원 김모씨(40)가 입금한 한일은행 부산동래지점 발행,일련번호 가바98498692∼98498701 10만원권 자기앞수표 10매가 컬러복사 된 위조수표임을 발견,경찰에 신고했다.<이지운 기자>
1997-03-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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