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대 찬반투표
서울대 교수들의 정·관계 진출에 제동이 걸렸다.
서울대 사회대(학장 한상복)는 24일 낮 대학내 교수회의실에서 「정·관계에 진출한 교육공무원의 휴직허용」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반대안을 통과시켰다.
사회대 교수 93명 가운데 53명이 참석(17명은 출석만 위임)한 가운데 무기명 직접·비밀투표로 치러진 이날 투표에서 반대가 40명,찬성 10명,무효 3명이었다.
서울대 교수들의 정·관계 진출에 제동이 걸렸다.
서울대 사회대(학장 한상복)는 24일 낮 대학내 교수회의실에서 「정·관계에 진출한 교육공무원의 휴직허용」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반대안을 통과시켰다.
사회대 교수 93명 가운데 53명이 참석(17명은 출석만 위임)한 가운데 무기명 직접·비밀투표로 치러진 이날 투표에서 반대가 40명,찬성 10명,무효 3명이었다.
1997-03-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엉덩이 축축해 보니 男체액 추정 하얀 얼룩” 女승객, DNA 검사 요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40002_N2.png.webp)



![thumbnail - “회사에 크록스 신고 핫팬츠? 제가 꼰대인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0759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