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 반영비율은 높여
교육부는 24일 98학년도 대학입시 특차모집에서 대학의 선발인원이 전체 정원의 50%를 넘지 않도록 유도하고 학교생활기록부 반영을 높이도록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이날 하오 서울소재 대학 교무처장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98학년도 대입요강 기본방향을 전달했다.
교육부는 이와 관련,대학들이 특차모집 선발비율을 지나치게 높여 수험생들의 정시모집 응시기회를 상대적으로 줄이는 결과를 초래,특차 모집인원을 전체 정원의 50% 이내로 억제토록 했다고 밝혔다.<한종태 기자>
교육부는 24일 98학년도 대학입시 특차모집에서 대학의 선발인원이 전체 정원의 50%를 넘지 않도록 유도하고 학교생활기록부 반영을 높이도록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이날 하오 서울소재 대학 교무처장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98학년도 대입요강 기본방향을 전달했다.
교육부는 이와 관련,대학들이 특차모집 선발비율을 지나치게 높여 수험생들의 정시모집 응시기회를 상대적으로 줄이는 결과를 초래,특차 모집인원을 전체 정원의 50% 이내로 억제토록 했다고 밝혔다.<한종태 기자>
1997-03-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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