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 대장성의 고위 관리는 23일 일본 금융계의 획기적인 구조 조정폭이 확대될 것임을 강력히 시사했다.
대장성의 야마구치 기미오 금융국장은 이날 TV 토크쇼에 출연해 『대장성과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이 이같은 구조 조정을 지원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야마구치 국장은 일본 금융계의 신용 회복을 위한 획기적인 구조 조정(빅뱅)과 관련해 『정부가 획기적인 구조 조정 계획을 포함한 (금융) 경영 개선 방안들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닛케이 신문은 대장성이 오는 98년부터 은행들로 하여금 투자신탁 영업도 가능토록 할 것이라고 이날 보도했다.
대장성의 야마구치 기미오 금융국장은 이날 TV 토크쇼에 출연해 『대장성과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이 이같은 구조 조정을 지원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야마구치 국장은 일본 금융계의 신용 회복을 위한 획기적인 구조 조정(빅뱅)과 관련해 『정부가 획기적인 구조 조정 계획을 포함한 (금융) 경영 개선 방안들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닛케이 신문은 대장성이 오는 98년부터 은행들로 하여금 투자신탁 영업도 가능토록 할 것이라고 이날 보도했다.
1997-03-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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