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회창 대표는 이번주부터 국민회의 김대중·자민련 김종필 총재 등 야당총재와 김수환 추기경,송월주 조계종총무원장 등 사회 각계지도자들과 잇따라 대표취임인사를 겸한 회동을 갖고 한보사태와 김현철씨 의혹 해소를 위한 시국시습 방안을 협의한다.
이대표의 한측근은 23일 『당차원의 시국수습방안 마련을 위해 대표 취임인사도 겸해 이번주부터 두 야당총재 방문을 시작으로 각계 지도자와의 연쇄 대화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 4면/양승현·박찬구 기자>
이대표의 한측근은 23일 『당차원의 시국수습방안 마련을 위해 대표 취임인사도 겸해 이번주부터 두 야당총재 방문을 시작으로 각계 지도자와의 연쇄 대화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 4면/양승현·박찬구 기자>
1997-03-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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