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4월중 청와대에서 강경식 경제부총리 등 경제부처장관들이 참석하는 경제장관회의를 열어 1·4분기 경제동향을 점검하고 경제회생을 위한 종합대책을 논의한다.
새 경제팀 출범후 처음으로 청와대에서 열리는 이번 경제장관회의에서는 ▲금융실명제 보완 ▲규제완화 등 경제살리기 ▲국제경쟁력 제고 및 국제수지 개선 ▲「고비용·저효율」구조 개선 ▲기업의 투자의욕 향상▲중소기업지원책 등이 폭넓게 논의될 예정이다.
새 경제팀 출범후 처음으로 청와대에서 열리는 이번 경제장관회의에서는 ▲금융실명제 보완 ▲규제완화 등 경제살리기 ▲국제경쟁력 제고 및 국제수지 개선 ▲「고비용·저효율」구조 개선 ▲기업의 투자의욕 향상▲중소기업지원책 등이 폭넓게 논의될 예정이다.
1997-03-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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