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리아(미 버지니아주) AP 연합】 지난해 9월 기밀서류를 한국측에 건네준 혐의로 체포된 한국계 미국인 로버트 김(57)이 간첩 혐의로 기소됐다.
미국연방 대배심은 19일 미 해군 정보부서 군무원으로 일하던 김씨가 국방 관련 서류를 한국측에 건네준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미국연방 대배심은 19일 미 해군 정보부서 군무원으로 일하던 김씨가 국방 관련 서류를 한국측에 건네준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1997-03-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 좀 살려주세요” 국토대장정 20㎞ 따라가더니…카페 앞 얌전히 기다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1/SSC_202607211035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