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 국무부는 19일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등 국제기구가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을 호소해오면 추가원조를 제공할 용의가 있음을 시사했다.
니컬러스 번스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은 그동안 WFP의 호소를 존중해왔다』면서 『만약 WFP가 새로 북한에 대한 지원을 호소한다면 우리는 이를 매우 진지하게 주목할 것』이라고 밝혔다.
니컬러스 번스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은 그동안 WFP의 호소를 존중해왔다』면서 『만약 WFP가 새로 북한에 대한 지원을 호소한다면 우리는 이를 매우 진지하게 주목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7-03-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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