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UPI AP 연합】 아프가니스탄 동부 잘랄라바드시에서 19일 상오 경찰본부 탄약창고가 폭발,적어도 40∼50명이 숨지고 150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폭발이 단순한 사고인지,고의적으로 저질러진 것인지의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자신이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개인이나 단체도 나오지 않고 있다.
파키스탄에 본부를 둔 아프가니스탄 회교통신은 이날 이같은 강력한 폭탄폭발후 아프가니스탄 회교 탈리반 민병대원들이 이 도시를 봉쇄했다고 전했다.
이번 폭발이 단순한 사고인지,고의적으로 저질러진 것인지의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자신이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개인이나 단체도 나오지 않고 있다.
파키스탄에 본부를 둔 아프가니스탄 회교통신은 이날 이같은 강력한 폭탄폭발후 아프가니스탄 회교 탈리반 민병대원들이 이 도시를 봉쇄했다고 전했다.
1997-03-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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