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9일 상오 고건 국무총리로부터 진념 노동부장관이 사표를 제출했다는 보고를 받고 이를 반려했다고 윤여준 청와대대변인이 발표했다.〈관련기사 2면〉
김대통령은 이날 진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노동법 개정과정에서 노고를 치하한뒤 『노동법 시행령도 만들어야 하고 노동법 개정에 따라 새 노동관행도 정착시켜야 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힘이 들더라도 계속 노동행정을 맡아달라』고 당부했고 진장관도 김대통령의 뜻에 따를 의사를 밝혔다.
김대통령은 이날 진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노동법 개정과정에서 노고를 치하한뒤 『노동법 시행령도 만들어야 하고 노동법 개정에 따라 새 노동관행도 정착시켜야 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힘이 들더라도 계속 노동행정을 맡아달라』고 당부했고 진장관도 김대통령의 뜻에 따를 의사를 밝혔다.
1997-03-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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