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중국 관리들은 미·일 방위 협력관계를 일본영역을 벗어나 보다 광범위한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고 아사히(조일)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아사히신문은 왕의 중국외교부 아주사장(아주사장·아주국장)이 이끄는 중국 대표단은 15일 도쿄에서 일본 관리들과 가진 정례 회합에서 미·일 방위 협력관계를 일본영역 밖으로 확대하기 위해 미·일 방위지침을 검토하려는 계획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아사히신문은 왕의 중국외교부 아주사장(아주사장·아주국장)이 이끄는 중국 대표단은 15일 도쿄에서 일본 관리들과 가진 정례 회합에서 미·일 방위 협력관계를 일본영역 밖으로 확대하기 위해 미·일 방위지침을 검토하려는 계획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1997-03-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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