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고문 병세 호전

최 고문 병세 호전

입력 1997-03-17 00:00
수정 1997-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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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새벽 뇌수술을 받은 최형우 신한국당 고문은 상태가 호전돼 일주일후인 오는 23일쯤 정상의식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수술을 집도했던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정희원 교수는 16일 『최고문이 현재 가벼운 혼수상태에 빠져있으나 뇌압이 정상수준을 유지하는 등 상태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 16일 밤부터 마취제 투여를 중단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1997-03-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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