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커타 AP 연합】 테레사 수녀가 이끌고 있는 「사랑의 선교회」는 지난해부터 심장질환과 노환으로 건강이 악화된 테레사 수녀의 후임자로 인도 태생의 니르말라 수녀를 선출했다고 캘커타 가톨릭교회 대주교가 13일 발표 했다.
헨리 디 소우자 대주교는 발표문에서 『각국에서 온 1백여명의 대의원 수녀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니르말라 수녀가 거의 만장일치로 새 원장으로 추대됐다』고 말하고 『테레사 수녀도 이날 회의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헨리 디 소우자 대주교는 발표문에서 『각국에서 온 1백여명의 대의원 수녀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니르말라 수녀가 거의 만장일치로 새 원장으로 추대됐다』고 말하고 『테레사 수녀도 이날 회의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1997-03-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