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총재인 김영삼 대통령은 13일 하오 전국위원회에서 이회창 대표가 정식 선출됨에 따라 빠르면 14일,늦어도 15일중 당 3역을 포함한 주요 당직을 개편,당체제 정비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사무총장에는 서청원 서석재 박관용 의원 등 민주계 중진의 기용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강삼재 현 사무총장은 스스로 사퇴의사를 강력히 피력하고 있다.
정책위의장에는 김중위 서상목 백남치 의원이 거명되고 있고 원내총무에는 박희태 강재섭 하순봉 의원 등이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다.
사무총장에는 서청원 서석재 박관용 의원 등 민주계 중진의 기용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강삼재 현 사무총장은 스스로 사퇴의사를 강력히 피력하고 있다.
정책위의장에는 김중위 서상목 백남치 의원이 거명되고 있고 원내총무에는 박희태 강재섭 하순봉 의원 등이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다.
1997-03-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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