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2일 유엔의 제11대 인도·파키스탄 유엔 PKO(평화유지활동) 단장에 안충준 육군소장(53·육사 25기)을 임명했다고 밝혔다.한국이 유엔 사무총장,사무차장에 이어 사무차장보급의 고위직인 PKO 군 감시단장을 맡기는 처음이다.<황성기 기자>
1997-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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