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시는 서울신문사가 펼치고 있는 음식물쓰레기 50% 줄이기 운동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마산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4천350가구를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시범가구로 지정한데 이어 올해도 1천650가구를 추가로 지정,4천2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각 가정마다 음식물쓰레기 재활용 발효용기를 나눠주기로 했다.
또 시내 모든 음식점과 집단 급식소에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동참해 달라는 시장 명의의 편지를 보냈다.<마산=강원식 기자>
마산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4천350가구를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시범가구로 지정한데 이어 올해도 1천650가구를 추가로 지정,4천2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각 가정마다 음식물쓰레기 재활용 발효용기를 나눠주기로 했다.
또 시내 모든 음식점과 집단 급식소에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동참해 달라는 시장 명의의 편지를 보냈다.<마산=강원식 기자>
1997-03-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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