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정흥진)는 8일 서울신문사가 펼치고 있는 음식물쓰레기 50% 줄이기 운동에 동참,「음식물 쓰레기 감량화」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종로구는 이를 위해 올해 공동주택 및 음식점 등에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음식물쓰레기를 재활용하는 고속발효 소멸기 10여대를 설치키로 했다.
현재 창신3동 쌍용아파트 2단지와 구청 구내식당 등에 고속발효 소멸기를 시범운영중이다.<주병철 기자>
종로구는 이를 위해 올해 공동주택 및 음식점 등에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음식물쓰레기를 재활용하는 고속발효 소멸기 10여대를 설치키로 했다.
현재 창신3동 쌍용아파트 2단지와 구청 구내식당 등에 고속발효 소멸기를 시범운영중이다.<주병철 기자>
1997-03-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