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최근 경제난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금융실명제의 보완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중소 제조업 등 특정 산업분야에 대해 자금출처조사를 면제하고 금융소득 분리과세조건을 완화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박찬구 기자>
1997-03-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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