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은행의 예금(수신)증가세가 주춤했다.5억원 이상 고액 예금계좌수는 줄었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96년중 은행수신 동향(확정)」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은행의 총수신은 전년말보다 19.1% 늘어난 3백56조7천4백억원이었다.90년대들어 은행의 총수신 증가율이 20%대 이하로 떨어진 것은 처음이다.<곽태헌 기자>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96년중 은행수신 동향(확정)」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은행의 총수신은 전년말보다 19.1% 늘어난 3백56조7천4백억원이었다.90년대들어 은행의 총수신 증가율이 20%대 이하로 떨어진 것은 처음이다.<곽태헌 기자>
1997-03-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