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은행의 예금(수신)증가세가 주춤했다.5억원 이상 고액 예금계좌수는 줄었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96년중 은행수신 동향(확정)」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은행의 총수신은 전년말보다 19.1% 늘어난 3백56조7천4백억원이었다.90년대들어 은행의 총수신 증가율이 20%대 이하로 떨어진 것은 처음이다.<곽태헌 기자>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96년중 은행수신 동향(확정)」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은행의 총수신은 전년말보다 19.1% 늘어난 3백56조7천4백억원이었다.90년대들어 은행의 총수신 증가율이 20%대 이하로 떨어진 것은 처음이다.<곽태헌 기자>
1997-03-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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