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P 연합】 최근 영국과 미국에서의 동물복제 성공과 관련해 전세계적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프랑수아 도베르 프랑스 연구담당 국무장관은 3일 『인간복제의 전면금지』를 촉구했다.
도베르 장관은 이날 RTL라디오 방송에 출연,영국 등 다른 국가에서 복제에 관한 규정이 엄격하지 않은데 대해 『충격을 받았다』면서 이같이 촉구했다.
도베르 장관은 이날 RTL라디오 방송에 출연,영국 등 다른 국가에서 복제에 관한 규정이 엄격하지 않은데 대해 『충격을 받았다』면서 이같이 촉구했다.
1997-03-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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