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 50명 미만의 2백30만개 소기업을 대변할 전국소기업연합회(소기련)이 3일 하오 6시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종합전시관(KOEX)에서 200여명의 소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가졌다.
소기련은 창립선언문에서 『소기업은 대기업 중심의 경제정책으로 갛회의 불균등과 비정책대상 기업으로 정부정책에서 소외돼 자본과 기술,인력과 판로등에서 매우 열악한 형편』이라고 지적하고 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육성책을 마련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창립준비위원회는 이은구 신이랜드사장 등 3명의 준비위 공동대표와 오균현 사무총장을 소기련 공동대표와 사무총장으로 선출했다.오사무총장은 『자금·판로·인력난을 극심하게 겪는 소기업을 위해 전시회나 채용박람회를 열어 소기업의 권익을 대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7060400<박희준 기자>
소기련은 창립선언문에서 『소기업은 대기업 중심의 경제정책으로 갛회의 불균등과 비정책대상 기업으로 정부정책에서 소외돼 자본과 기술,인력과 판로등에서 매우 열악한 형편』이라고 지적하고 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육성책을 마련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창립준비위원회는 이은구 신이랜드사장 등 3명의 준비위 공동대표와 오균현 사무총장을 소기련 공동대표와 사무총장으로 선출했다.오사무총장은 『자금·판로·인력난을 극심하게 겪는 소기업을 위해 전시회나 채용박람회를 열어 소기업의 권익을 대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7060400<박희준 기자>
1997-03-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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