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경찰서는 26일 자신이 다니던 회사 사장 등 2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박진우(25·무직·전북 정읍시 부전동),이승대씨(23·무직·전북 정읍시 금붕동) 2명을 살인혐의로 긴급 체포했다.<안양=조덕현 기자>
1997-0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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