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북한은 26일 황장엽비서의 망명과 관련,황씨가 제3국을 거치지 않고 한국으로 직행하는 것과 가능한 한 빠른 시일내에 문제를 해결한다는 두가지 원칙에 합의했다고 북경의 한 외교소식통이 밝혔다.<북경=이석우·김규환 특파원>
1997-0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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