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6일 임창렬 재정경제원 차관 주재로 경제부처 차관 간담회를 갖고 김영삼 대통령 담화문에 포함된 경제분야의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실무대책반을 구성하기로 했다. 대책반은 오는 28일 첫 회의를 열어 창업 및 중소기업 지원,근로자 고용안정대책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안병우 재경원 제1차관보를 반장으로 각 부처 국장급들이 참여한다.
한편 정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물가안정 및 국제수지 개선에 중점을 두는 경제안정기조를 유지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한편 정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물가안정 및 국제수지 개선에 중점을 두는 경제안정기조를 유지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1997-0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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