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전환사채 발행이 좌절된 미도파가 신주인수권부사채(BW) 4백억원어치를 직접공모방식으로 발행하겠다고 25일 증권감독원에 신고서를 제출했다.
신주인수권 행사로 증가할 주식수는 총 1백33만7천837주로 8.27%다.미도파가 BW를 모두 인수할 경우 대농의 미도파 지분은 32.87%에서 38.43%로 높아지며 성원건설은 반대로 9.67%에서 8.86%로 지분율이 낮아지게 된다.
신주인수권 행사로 증가할 주식수는 총 1백33만7천837주로 8.27%다.미도파가 BW를 모두 인수할 경우 대농의 미도파 지분은 32.87%에서 38.43%로 높아지며 성원건설은 반대로 9.67%에서 8.86%로 지분율이 낮아지게 된다.
1997-02-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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