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다음달 4일 발족될 「아·태 G6」에 당분간은 회원국으로 가입하지 않을 방침이다.
재정경제원 관계자는 25일 『이 모임의 주 목적은 엔저의 고정화에 있기 때문에 경제여건상 우리에겐 불리하다』며 『그러나 환율문제 등의 논의에 있어 국제사회에서 고립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가입문제를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정경제원 관계자는 25일 『이 모임의 주 목적은 엔저의 고정화에 있기 때문에 경제여건상 우리에겐 불리하다』며 『그러나 환율문제 등의 논의에 있어 국제사회에서 고립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가입문제를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7-02-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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