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극우파로부터 테러위협을 받고 있는 재일동포 여류작가 유미리씨를 「일본판 루시디」라고 프랑스의 르 몽드지가 비유했다.
르 몽드는 지난24일 1면 도쿄발 기사에서 소설 「가족시네마」로 일본 최고의 문학상인 아쿠타가와(개천)상을 수상한 유씨가 지난주말 도쿄와 요코하마의 서점에서 서명식을 가지려 했으나 익명의 폭파전화협박때문에 이를 취소했다고 전하면서 이같이 보도했다.<파리=박정현 특파원>
르 몽드는 지난24일 1면 도쿄발 기사에서 소설 「가족시네마」로 일본 최고의 문학상인 아쿠타가와(개천)상을 수상한 유씨가 지난주말 도쿄와 요코하마의 서점에서 서명식을 가지려 했으나 익명의 폭파전화협박때문에 이를 취소했다고 전하면서 이같이 보도했다.<파리=박정현 특파원>
1997-02-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