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형사 항소7부(재판장 정덕흥 부장판사)는 24일 외무부 문서변조 사건과 관련,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뉴질랜드대사관 전 통신담당 행정관 최승진 피고인(52)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
1997-02-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