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하오 6시30분쯤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건설공단 홍보관 앞길에서 인천 중부경찰서 용유파출소장 최주석 경사(53)가 몰던 인천2러 4610호 르망승용차와 인천1너 8066호 엘란트라승용차(운전자 김인하·42)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르망승용차 운전자 최씨와 엘란트라승용차에 타고 있던 김씨의 어머니 유옥순씨(62·여)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김씨 등 일가족 3명이 중상을 입었다.<인천=김학준 기자>
이 사고로 르망승용차 운전자 최씨와 엘란트라승용차에 타고 있던 김씨의 어머니 유옥순씨(62·여)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김씨 등 일가족 3명이 중상을 입었다.<인천=김학준 기자>
1997-02-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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