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이 12월 결산 상장법인중 지난해 1주당 순이익을 가장 많이 낸 것으로 추정됐다.
대우증권이 12월 결산 상장사중 신규상장사 등을 제외한 420개사의 1주당 순이익(EBS)을 추정한 결과 한국이동통신은 지난해 1주당 순이익이 4만6천401원으로 95년보다 1만5천원이 늘어났다.이어 남양유업이 1만4천6백62원,삼영전자 1만3천7백92원,한국카프로락탐 1만2천4백78원 등의 순이었다.
대우증권이 12월 결산 상장사중 신규상장사 등을 제외한 420개사의 1주당 순이익(EBS)을 추정한 결과 한국이동통신은 지난해 1주당 순이익이 4만6천401원으로 95년보다 1만5천원이 늘어났다.이어 남양유업이 1만4천6백62원,삼영전자 1만3천7백92원,한국카프로락탐 1만2천4백78원 등의 순이었다.
1997-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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