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의 1월중 무역수지 흑자가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91.7% 줄어든 51억9천만엔(4천2백만 달러)에 그친데 반해 대미 무역흑자는 81.6% 증가한 2천9백83억4천만엔을 기록했다고 대장성이 최근 발표했다.
일본의 이같은 무역수지 흑자 감소는 지난 85년 1월 이후 12년 만에 가장 큰 것이며 무역흑자 감소 행진이 26개월째 계속됐다.
일본의 이같은 무역수지 흑자 감소는 지난 85년 1월 이후 12년 만에 가장 큰 것이며 무역흑자 감소 행진이 26개월째 계속됐다.
1997-02-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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