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신한국당은 23일 대형차량의 매연배출에 대한 대대적인 규제조치를 취해 나가기로 했다.
당정은 특히 올 연말까지 서울 등 대도시의 시내버스 2천800여대와 청소차 3천300여대에 시범적으로 매연여과장치를 부착하고 저공해 자동차 생산기반을 구축하는 등 차량 매연을 원천적으로 줄여나갈 방침이다.
당의 관계자는 『대기오염의 주범인 차량매연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서울 등 대도시 차량에 대해 배기가스 여과장치 장착을 단계적으로 늘려나가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박찬구 기자>
당정은 특히 올 연말까지 서울 등 대도시의 시내버스 2천800여대와 청소차 3천300여대에 시범적으로 매연여과장치를 부착하고 저공해 자동차 생산기반을 구축하는 등 차량 매연을 원천적으로 줄여나갈 방침이다.
당의 관계자는 『대기오염의 주범인 차량매연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서울 등 대도시 차량에 대해 배기가스 여과장치 장착을 단계적으로 늘려나가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박찬구 기자>
1997-02-2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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