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2일 다음달 6일에 실시되는 서대문구 등 시·구의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모두 18명이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시의원 재선거 지역인 서대문구 제5선거구와 구로구 제3선거구에는 신한국당과 국민회의·자민련이 후보를 공천,3명이 입후보했다.보궐선거 지역인 서대문구 제3선거구에는 신한국당과 국민회의만 후보를 냈다.
또 구의원 재·보궐선거 지역인 도봉구 쌍문1동,동작구 상도2동,용산구 한강로2동,구로구 구로4동 등 4개 선거구에도 각각 2∼3명이 입후보했다.<박현갑 기자>
시의원 재선거 지역인 서대문구 제5선거구와 구로구 제3선거구에는 신한국당과 국민회의·자민련이 후보를 공천,3명이 입후보했다.보궐선거 지역인 서대문구 제3선거구에는 신한국당과 국민회의만 후보를 냈다.
또 구의원 재·보궐선거 지역인 도봉구 쌍문1동,동작구 상도2동,용산구 한강로2동,구로구 구로4동 등 4개 선거구에도 각각 2∼3명이 입후보했다.<박현갑 기자>
1997-02-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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